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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라리 신차 FF나오며 4륜구동에 4인승 차량으로 새로운 페라리를 알리고 있습니다.
하지만 이전에도 4인 차량이 있었습니다.
멀게는 575M 마라넬로 와 이후 나온 스카글리에티 가 4인승 페라리의 명맥을 잇고
있습니다.
하지만 이전 마라넬로는 거의 형식뿐이 4인승이였지만 스카글리에티 이후는 정말
앉아도 될만한 시트가 마련되어 있습니다.
외관은 페라리 답지 않게 크고 둔해 보이지만 세련된 바디라인은 유지하고 있고
실내는 최고급 차량에 맞게 가죽으로 마감되어 럭셔리한 느낌이 듭니다.
특히 개인적으로 이탈리아에서 제작되는 차들의 시트에 큰 매력을 느끼는데
이차역시 시트를 보면 한번 앉아 보고 싶어지는 생각이 절로 듭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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