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
|
|
고가의 수입 스포츠카를 구입하게 되면 한번쯤 이런 고민을 하게 됩니다.
정열적인 원색이 좋을까 아님 무난한 무채색이 좋을까?...
이런 고민이라면 밤새 해도 좋을듯 하지만.. ㅎㅎ
막상 구입하고 보니 다른색 차가 너무 끌린다면?
이럴땐 전체 도색이 가장 좋은 방법이긴 하나 가격도 시간도 이후 사고차 의심의 눈길을
피할 수 없습니다.
하지만 자동차용 필름을 이용해 차량 전체를 래핑한다면 여러 문제를 한번에 해결 할 수 있습니다.
차량 외부에 필름을 덮는 방식이라 차량보호기능도 덤으로 얻으니 더욱 좋은 방법 같습니다.
이전엔 필름이 좋지 않아 래핑 후 때러 낼때 도장이 벗겨지거나 접착액이 묻어 나는 경우가
많았지만 요즘은 이런 걱정도 없으니 정말 좋은 방법인 듯 합니다.
더구나 원래 차색이 무엇인지 모를정도로 완벽히 래핑되어 더욱 좋습니다.
지금 타는 차가 지겨워 졌거나 차량 보호를 위해 전체 래핑을 할 생각이라면 한번쯤 생각해 볼만한
아이템입니다. ^ ^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