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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3대 명차라는 롤스로이스, 벤틀리, 마이바흐는 이름은 유명하지만
실제 보기는 어려운 차종입니다.
벤틀리의 경우 컨티넨탈GT의 인기로 자주 보이게 되지만 그외는 쉽게 보기 어렵습니다.
하지만 에스모터스에는 자주 방문하는 차량들 중 하나입니다.
오늘은 롤스로이스의 기함 팬텀 두대와 고스트가 모두 방문했습니다.
커다란 덩치의 팬텀은 외관부터 위엄이 대단합니다.
10년여를 커다란 변화없이 지켜 내려온 외관은 클레식하고 고급스러운 품격이 충만합니다.
그에 비해 고스트는 직접 운전하는 고객을 위한 차량으로 조금 작지만
디자인 및 옵션 성능은 팬텀에 버금가는 최고의 럭셔리 세단이라 할 수 있습니다.
이런 세계적 명차가 3대나 함께 방문하니 정비센터가 무척이나 호화로워 보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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