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벤츠 멕라렌 SLR
얼마전 멕라렌 722 Edition 흰색이 방문했었는데 이번엔 은색입니다.
국내 몇대 없지만 자주 찾아주시는 분들 중 멕라렌을 가지고 계신분이
많이 계시는것 같습니다.
독특한 외관과 정비시 보닛을 여는 방식이 색달라 항상 사진을 찍게되는 모델입니다.
봄이 오며 경정비 손님이 많이 늘어 요즘은 야간작업이 많아 지고 있습니다.
본격적인 슈퍼카의 계절이 시작되며 달릴 준비를 서두르는 스포츠카들이 많아진 탓인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