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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군가 탈만한 스포츠를 소개해 달라고 하면 제일 먼저 추천하는것이 독일 스포츠카의
대명사 포르쉐 입니다.
물론 이후 페라리가 어떻네 람보르기니가 좋네 하며 얘기를 하게 되지만
일상에서 일반인이 탈 수 있는 스포츠카 중 최고는 역시 포르쉐인것 같습니다.
차량가도 상대적으로 매우 저렴해서 더욱 맘에 드는 차인데(물론 비싸긴 합니다.)
몇십년간 큰 변화 없는 외관과 작은 배기량으로 스포츠카의 본질을 의심케 하는것 같습니다.
하지만 일단 한번 타보면 이것이 스포츠카의 기준이라 할만큼 훌륭한 퍼포먼스를 보입니다.
그에 더해 운전하기도 편하고 너무 튀지 않아 부담도 없는 다재다능한 자동차라 할만 합니다.
포르쉐를 보면 스포츠카가 꼭 괴물같은 파워와 딱딱한 승차감, 시끄러운 배기음이 기준이 되는건
아니라고 생각됩니다.
스타일, 가속력, 사운드, 핸들링, 편의성 등을 놓고 따져 보면 단하나의 차량으로 선택이
좁혀지게 되는데 이것이 바로 포르쉐가 아닐까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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