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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용차량의 민수용 버젼 험머 H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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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군의 군용차량으로 개발되어 최고의 등판능력과 험로 주행능력, 강철같은 내구성으로
최고의 군용차로 이름이 높은 험비가 1992년 허머H1이란 이름으로 일반 민수용 차량으로
출시 되었습니다. 출시 당시 오프로드 매니아의 절대적인 지지를 받으며 최고의 인기
SUV이자 오프로드 매니아의 드림카였습니다.
6500cc 디젤엔진에 205마력, 62.1토크의 거대한 엔진사양은 일반인이 감당하기엔 너무
버거운...(실연비가 1km/L정도) 차량입니다.
2004년 승용에 가깝게 바뀐 H2가 나오긴 했지만 야성미 넘치고 터프해 보이는 H1의 매력은
이런저런 단점을 덮고도 남습니다.
브랜드가 없어 지고 단종도 되고 하여 가격이 다시 오르고 있는 상황인데 가격은 둘째치고라도
매물이 적은 아주 희귀한 레어 아이템 인것 같습니다.
4인승이지만 아주 불편하고 좁아 보이는 실내를 가지고 있고 외관에 비해 짐칸도 적지만
각진 외관과 파워넘치는 디자인으로도 충분히 매력적입니다.
고속도로 주행시 주유소가 보일때마다 주유를 해야 한다는 말이 있을정도로 실용적이진
않지만 정말 멋집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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