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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대 구분 없는 정비 현장 입니다.
어느날은 최신 스포츠카나 세단이 줄을 잇고 어느날은 70~80년대 올드카? 가 심심치 않게
들어오곤 합니다.
첨단 스캐너를 이용해 전자장비가 가득찬 차량을 정비하거나 하는 일도 많지만
카브레이터가 달린 오랜된 차량도 손으로 뚝딱거리며 수리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거의 모든 부품을 미국 및 유럽을 통해 직접 수입해 쓸수 있는 여건이 되다보니 다양한
차종이 수리를 위해 방문하는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