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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MW E30 325i를 보니 어릴때 가끔 동네에 주차된 돼지코 차가 기억에 납니다.
그저 비싼 차라더라 하는 소문만 들었을뿐 무슨차인지는 전혀 몰랐었습니다.
지금와서 1980년대를 풍미한 유명한 차라는걸 알고 신기해 하고있지만
이젠 세월을 그대로 느끼게 하는 올드카가 다 됐습니다.
몇몇 유명 연예인들이 타고 다녀 유명한 차로 관리만 잘 되면 가격도 높게 형성되는
재태크 수단이 되기도 한다고 합니다.
점점 개성없어 지는 차들의 모습만 보다 BMW E30 325i을 보니 오히려 세련되고 멋져
보입니다.
개인적으론 프론트 디자인이 너무 좋네요
관리가 쉽지 않아 유지가 어렵지만 개성미 넘치는 디자인에 세월을 느끼게 하는
클레식함이 오래된 차지만 그 가치를 높여주는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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