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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전 베이비 페라리라 불리던 f360모데나 처럼 작고 귀여운 페라리
캘리포니아 입니다.
보통 오픈카라 불리는 차종을 브랜드마다 부르는 이름이 다른데
페라리는 캘리포니아라 지칭합니다.
이전 하드탑 컨버터블이 있었지만 이번 캘리포니아는 페라리의 격변 후
모델이라 여러 편의장비와 확 달라진 디자인까지 전혀 다른 모습이라 생각됩니다.
물론 페라리의 아이텐티티는 여전하지만 어딘지 여성스러운 모습과 성능으로
페이지 페라리라 부르게 되는 모델입니다.
연전히 강력한 심장과 빠른 속도를 지니고 있지만 데일리카를 염두해 둔 세팅
으로 편안한 느낌이 더 강합니다.
여성고객의 지지를 얻을만한 좌석뒤 넓은 수납공간 (실제 카시트를 장착하거나
커단 보스턴백 두개는 넉넉히 들어갑니다.)과 오픈카치곤 넓은 트렁크 공간을
가지고 있습니다.
이젠 페라리를 타고 백화점 쇼핑을 가도 문제 없겠습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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