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ubject 페라리 하드탑 컨버터블
오늘은 살짝 쌀쌀하지만 주말까지는 완연한 봄입니다.
곧 꽃샘추위도 사라지고 화려한 봄꽃이 피는 시기가 올것 같습니다.
겨우내 움추려든 몸과 함께 창고에서 봄이 오기만을 기다리던
스포츠카들도 슬슬 올한해 힘차게 달릴 준비를 해야 하는 때입니다.
그래서인지 정비서비스 내에는 페라리가 줄을 서 있습니다.
그중 가장 어린? 켈리포니아가 가장 눈길을 끄는것 같습니다.
그간 소프트탑을 고집하던 페라리가 SLK같은 느낌의 작고 귀여운
하드탑 컨버터블을 내놔 많은 이들의 호시심어린 눈길을 받았었는데요.
성의 저하가 약간 있었지만 실감할 수 있는정도의 하향은 아니었고
전동시으로 멋지게 열고 닫히는 모습이 한발 진보한 신세계를 직접
느끼게 해주는 모습이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