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
|
| Subject |
Bentley Flying spur |
|
|
|
물론 세련되고 젊은 감각으로 똘똘뭉친 Continental GT가 더 좋아 보이긴 하지만...
함께하는 지인들의 편의를 생각 한다면 망설임 없이 Flying spur로 갈아타야 할듯.
생각했던것 보단 좌우폭이 넓진 안지만 길이는 확실히 길어 보이네요.
뒷자석 등받이가 조정될정도의 뒷자석의 안락함은 굿~!
어디서든 한눈에 알아볼 수 있는 독특하고 럭셔리한 분위기의 차체에 각종 편의 장비도 가득들어 있고 심장은 아우디의 6.0 W12 엔진이 들어 있으니 주행성은 더 할 나위없겠죠.
어느모로 보나 매력이 철철 흐름니다~~ ^ ^(왕 간지!)
|
 |
|
|